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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BS육아학교] 우리아이 여름방학 폭풍성장 운동습관 바른 성장, 습관이 만든다 운동습관의 힘, 튼튼하고 바른 성장 도와 ![]() 모처럼 늦잠을 자고 싶은 일요일 아침, 엄마의 늦잠은 가족의 늦잠을 의미합니다. 물론 하루쯤 늦잠을 잘 수도 있겠죠. 하지만 방학을 맞아 늘어지기 쉬운 아이들을 생각하니 그럴 수가 없겠더라고요. 한창 자랄 나이의 성장기 아이들을 셋이나 둔 워킹맘 엄마는 휴일에도 마냥 늘어질 수만은 없어요. 아이들에게는 바로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때이니까요. 많은 엄마들께서 비슷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. 특히 성조숙증 진단을 받는 아이의 부모님들께선 더 많은 걱정을 하실 테고요. 어떻게 해야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늘 계속되니까요. 우리 아이가 키가 크지 않을까봐 걱정되신다면 ‘걱정만’해서는 안 되겠죠? ![]() 치료가 필요한 질병입니다. 그 가운데서도 이른 사춘기가 시작되는 만큼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되면서 성인이 되었을 때의 키가 평균치보다 작아질 수 있다는 점이 큰 우려로 꼽히고 있습니다.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엄마의 역할도 중요합니다. 아이가 잘 클 수 있도록 바른 운동습관을 길러줘 성장호르몬 분비를 돕고 성장판을 자극을 돕는다면 아이의 키 성장은 물론 성장기 체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![]() 체육시간에도 공부, 아이들 체력은 언제 기르나요? 지금의 부모님들이 어린 시절에는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이상 체육시간이 있어 자연적으로 체력단련이 가능했습니다. 하지만 요즘은 체육시간이 없거나, 있더라도 실내 수업이나 중요과목 자율학습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. 어디 그뿐인가요. 방과 후에는 학원에 과외에 선행학습까지... 건강해질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많이 줄어들었어요. 렇다고 보양식이나 영양제만 먹인다면 영양과잉으로 키는 자라지 않고, 체력은 약해지고 비만의 우려만 높일 수 있습니다. 마음껏 뛰어놀아보지도 운동을 잘하지도 못하는 요즘 아이들은 그래서 ‘습관’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.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습관을 통해 튼튼하고 쑥쑥 자라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. → 엄마가 알아야 하는 <운동전 주의사항> ![]() → 엄마와 함께하는 <쑥쑥 튼튼 운동>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. 하지만 가령 골프 같은 운동은 기초체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몸의 한쪽 근육만 발달시킬 위험이 있는 만큼 무난한 운동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. ![]() 운동은 거창하지 않습니다. 오늘부터 운동해야지 하고 운동화를 사고 트레이닝복을 살 필요도 없습니다. 부담 없이 쉽게 시작하고 꾸준한 습관을 통해 ‘흥미’를 만들어 내는 것이 먼저입니다. 적당한 운동을 통해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면, 우리아이의 키 성장에 좋을 뿐만 아니라 피로를 회복시켜주고, 면역력을 향상시켜 주어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. 우리 아이들이 비만과 성조숙증을 예방하고 키도 쑥쑥 잘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한 운동습관을 만들어 주세요. |